2015. 1. 29. 11:24 리뷰 소개

'2018, 인구 절벽이 온다'책 시사회

 

  시사회 진행 : 2014.12.18 ~ 2014.12.31| 당첨자발표 : 2015.01.02

  리뷰 작성 기간 : 2015.01.15 ~ 2015.01.28


  *우수리뷰어 : Kang Ku님 ( 2015.01.25등록)



지금의 세계 경제는 유럽에서 신대륙 발견이라고 하는 아메리카 대륙, 오세아니아 대륙 및 아프리카 대륙에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순으로 진출하였다. 그래서 신대륙의 금, 은, 작물이 유럽 경제를 강타하여 물물 교환 시대에서 화폐 경제시대가 왔어 인플레이션을 일으켜고 인구의 증가로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많은 이민이 떠나게 되었으며  또 종교 개혁이 인쇄술의 발달로 확산되고 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근대 국민 국가의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이전에 없던 집단화 자동화 대형화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켜 갔으며 농촌 인구의 대량 유입으로 산업 지역이 도시화되고 노동자가 재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자본주의로 진입하였으며 과학의 발전으로 농업 혁명이 와서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팽창하였고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여 자본가가 정면에 등장하여 시민 혁명인 프랑스 혁명은 민주주의 및 자본주의 기초를 세워 자본가(부르주아)라는 계급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등장하여 현대 시민 사회의 모태가 되었다. 


인구 통계학(인구구조)이 경제의 소비 흐름에 가장 중요한 선행 지표이다. 인구 통계학은 경제가 호황기 때 든 불황기 때 든 장기 추세를 전망하고 고소득 중산층과 유례없이 풍요로운 상류층 인구를 가진 현대 경제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생산 인구 증가율과 인플레이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미래를 보고 싶다면 인구 구조적 추세를 보라. 인구통계학이 궁극적인 장기 선행 지표다. 인구 통계학에 따르면 전형적인 가정은 스물 살에 생산인구로 편입되어(근로자로 재화를 공급하고 소비자로 재화를 소비한다) 소비가 최대로 이른 연령은 출생 후 46~53세 사이다(자녀의 고등학교, 대학교 학자금 생활비 큰 집으로 이사로 인해 대출이 많고 월급도 많기 때문) 그래서 베이비 붐 세대는 생산에 진입한 인구가 많고 기술 발전의 결과 수명을 늘리고 근로 가능한 건강 수명을 연장해 고령화로 인한 생산 인구의 감소를 보충하여 경제 성장을 이끄러 인플레이션이 생겨 버블이 형성된다. 베이비 붐 세대 후 세대(역사상 처음으로 생산인구 감소로 인구 절벽이 기다린다)는 전 세대 인구보다 적어서 경제 성장이 높지 않아서 정부에서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양적완화(돈을 푼다)을 하지만 경제도 주기( 팔십년주기 혹은 사계절주기 일생도 청년,성년,중년,노년 네단계 기업도 혁신,성장,안정,성숙 네단계로 거친다)가 있기 때문에 시장 시스템(보이지 않은 손)에 그냥 내벌려두면 돌아가는데 정부는 사회 시스템이 망가지 가봐 양적완화를 계속하지만 생산인구의 유입이 적고 고령화로 소비를 적게하여 디플레이션에 빠질 수 있어서 경제전반(부동산, 주식 가치의 하락)에 침체가 와서 버블이 붕괴한다. 새로운 혁신은 가속도 붙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린다.유럽이 미국보다 양적완화를 더했는데 미국이 유럽보다 더 호황을 누렸다는 말은 소득 불균형이 미국이 유럽,동아시아 국가보다 심하기 때문이다. 미국 경제가 돌아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들은 20%의 부자이다. 지금 세계 경제의 분명한 사실은 전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부채비율이 전례 없이 높다는 점이고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소비를 가장많이 하는 연령층 인구가 감소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경제는 식물경제로 혼수 상태에 빠져 응급실에 누워있는 환자처럼 계속해서 생명유지장치(양적완화, 경기부양책)에 의존해야만 목숨을 부지할 수 있는 경제 상황을 말한다. 식물 경제는 성장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크게 위축되지도 않는다 베이붐 세대는 평생고용보장, 넉넉한 연금 에코붐 세대는 낮은 임금, 높은 실업률, 비정규직의 확대, 줄어든 연금으로 출산 기피로 확대가 되고 계속 고령화되어 정부 부채는 계속 늘어간다 이렇게 버틸수 있었던 이유는 장단기 금리가 제로고 무역, 재정흑자와 국채의 대부분의 일본 은행에서 매입하기 때문이다(대마불사). 그러나 앞으로는 부동산 매수자보다 사망자가 많고 엔화의 양적완화로 수입 물가 인상으로 가계 경제에 주름살이 생길 것이다 일본 국민들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는지 궁금하다.


중국은 정부 주도로 경제를 성장으로 이끌고 왔지만 이제부터는 경제가 시장 스스로 돌아가도록 해야지 계속 정부 주도로 하면 부동산 버블이 순식간에 켜지지 모른다. 중국 정부는 수출 기업을 위해 저금리로 대출하여 시중에 돈이 많이 돌고 10%의 상류층과 지방정부의 주도로 부동산에 투자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버블이 생기고 있다. 중국도 2025년 인구 절벽이 온다.(많은 생산인구의 진입이 꺾이는 지점-원인은 한 자녀 갖기) 그리고 세계의 천연자원의 30 ~ 40%를 중국이 소비하고 있고 국영기업을 과잉 생산으로 제고가 샇이고 있다. 수출도 선진국 보다 신흥국에 더 많이 하여 상품 가격이 낮아지면 신흥국을 소비가 줄고 중국의 경제에 침체가 온다.

그렇지만 중국이 경제를 연착륙하고 신흥국의 경제가 침체되어도 전체 인구가 많아서 소비시장으로 커서 견딜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중국 경제가 버블로 붕괴하면 우리 한국의 경제는 치명타를 입을 것이고 수출량 50% 차지하는(중국으로 중간재, 가공재 수출로 가공무역으로 유럽, 북미, 일본, 한국으로 수출) 시장이 사라져 한국 경제는 일본보다 더 깊게 침체로 빠지지도 모른다. 한국은 2018년 인구 절벽이 온다.

지금부터라도 만약의 대비하여 수출 시장의 다변화하여 한류가 부는 동남아시아에 투자를 확대하여 우리 상품을 소비시장으로 만들고(일본의 뒷마당이 동남아 시장에서 한판 승부가 필요) 또 북한의 저 비용 노동력과 소비시장, 값싼 천연자원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도서정보


2018 인구 절벽이 온다

저자
해리 덴트 지음
출판사
청림출판 | 2015-01-0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한국은 2018년 이후 인구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마지막 선진...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우수 리뷰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축하2

posted by Daum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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