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29. 11:21 리뷰 소개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책 시사회

 

  시사회 진행 : 2014.12.18 ~ 2014.12.31| 당첨자발표 : 22015.01.02

  리뷰 작성 기간 : 2015.01.15 ~ 2015.01.28


  *우수리뷰어 : 놀고있네님 ( 2015.01.26등록)



중국e 두렵지 않는가 ~


덩샤오핑 그리고 마오쩌둥 오늘날 시진핑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중국은 무섭고 두려운 사람들이 있었다는것 언제나 웃는 그들의 내면속에는 무서운 호랑이가 숨어 있었다 얼마전 kbs에서 방영한 슈퍼 차이나 1부에서7부까지 중국의 변모를 보았다.

그전에 책으로도 읽었던 승자독식 이라는 책을 읽을때도 중국이라는 나라를 정말로 무섭고 두려운 나라라고 인정했다. 덩샤오핑의 황묘흑묘 얼마나 무서운 발언인가 이것이 오늘날 중국의 G2로 가는 길을닦고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고도 과언은 아니다 슈퍼차이나에서 보았듯이 중국은 거대하다 먼 나라로부터 물자를 운반하기 위하여 항만을 만들고 즉 파나마운하처럼 바다에다 길을 만들고 외화를 세계의 두번째로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어느 물건을 잡으면 중국산이잖아 하면서 혀를 치지만 조만간에 중국산이 명품의 기로에 설 날들이 바로 우리들 코앞으로 다가왔다 조금후면 중국으로 돈을벌려고 나가야할 처지가 올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스에다 중국선박의 항구도 돈을주고 샀다고 한다 그리고 제주도에 제일 좋은땅들은 중국이 사들여 호와스러운 주택을 짓고 있단다 한편으로는 좋지만 다른편에서는 두렵다 이러다 제주도가 중국인의 손으로 넘어 갈까봐 두렵다 이것이 지금의 중국의 무서운 바람이 불고있다

ebs방송에 테마기행이라는 프로가있다 가끔가다 어느 대학교의 중국어 교수가 중국의 한시를 읆으며 중국의 역사를 보여준다. 아바타 촬영지 장가게 그 지역의 시를읆으며 장가게의 멋진 산들을 카메라 잡는다 중국 중국이라는 나라는 정말로 대단하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같이 공존하는 나라다 그속에서도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중국인들 무섭다. 중국의 한시로 춘추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전해오는 한시에 중국의 큰 영향이라고 아니볼수 없다

중국의 한시는 각 지방마다 특색이 있으며 중국의 골짜기에서도 유명한 시진핑이가 나오고 또 나오고 있다. 우리가 견제할 나라는 곧 중국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중국의 물자들을 싫다고 혀를 내밀수는 없다 이것이 중국의 힘이다 중국인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몰려오고있다.

누가 뭐가~모두가 몰려오고 있다

 

나는 중국이 두렵지 않는가를 읽으며 다시한번 몸을 움츠려본다 승자독식을 읽을때도 그러했는데~

나는 늦께나마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중국이 두려워서 말이다 영어보다는 중국어가 더욱 무섭다


도서정보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

저자
유광종 지음
출판사
책밭 | 2014-11-30 출간
카테고리
역사/문화
책소개
G2 중국, 이제 ‘지역’과 ‘사람’으로 이해하자 중국은 원래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우수 리뷰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축하2

posted by Daum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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