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29. 11:30 리뷰 소개

'청춘 1교시'책 시사회

 

  시사회 진행 : 2014.12.18 ~ 2014.12.31| 당첨자발표 : 2015.01.02

  리뷰 작성 기간 : 2015.01.15 ~ 2015.01.28


  *우수리뷰어 : 란유님 ( 2015.01.15등록)



청춘, 그게 뭔데


인생에서 고작 10분의 1밖에 안되는, 근 10년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 많이도 버거워 하고 힘겨워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좋은 경험하는거다".....

이젠 위로는 그만받고 싶다. 위로받기 조차 너무도 힘겨우니까.

 

우리 어버이 세대는 사랑때문에, 많이 아파하고 또 슬퍼했다.

그런데 2015년 오늘날의 청년들에게 언제부터인지 사랑도, 낭만도..그리고 청춘마저 잃어버렸다.

취업에만 목메여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버려야 했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지, 상처받는 영혼을 위로하는 '힐링' 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너나할것 없이 모두가 숨조차 쉬기 어려워 진 것이다.

 

그중에서, 경제의 중심이자, 미래의 주축이 될 청춘들이,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젊은 사람들이

희망과 꿈을 잃고 인생을 알기도 전에 좌절한다는 슬픈 사실이 다음세대에게 작은 기대

조차 할수 없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인생의 포문을 여는 첫 관문이자,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실용서이다.

청춘 1교시...제목을 봐서는 또 다시 힐링의 메세지를 전하는 그저 그런 책처럼 보인다.

그런데 놀라웠던 사실이 포문조차 내가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 지 길을 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꿀팁!

그러니까 여러가지 노하우를 우리가 실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게 지도해 준다.

 

 

눈이 아닌 생각의 높을 키워야하는 시점이 바로 청춘이다.

 

 

 

청춘의 실패는 용서가 된다. 몇번쯤 실패하고 쓴맛을 봐도

청춘 용서가 되고, 기회가 되고, 좋은 경험이 된다.

 

세상에서 가장 나쁘고 슬픈말..

 

바로 '무조건' 이라는 단정짓는 말이다.

 

청춘이라고 해서 반드시 빨리 성공해야, 실패해야, 아파해야, 괴로워해야 하는 법칙은 없다.

내가 꾸려나가기 나름인데, 대다수 사람들의 경험들을 내가 맞춰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청춘을 유지하기 위해서 남은 내 20대를 소중하게 가꾸려고 한다.

나 역시 힘겨웠던 지난날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버거운 앞날들이 예상되지만, 나는 여전히 청춘이기에..

앞으로도 청춘일 것이기에 당당히 헤쳐나가려 한다!

 

대한민국 청춘 화이팅!!


도서정보


청춘 1교시

저자
신용한 지음
출판사
미디어윌 | 2014-12-05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지금은 현실을 공부할 시간 고민하는 청춘을 위한 대한민국 사용법...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우수 리뷰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축하2

posted by Daum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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