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6 11:45 리뷰 소개

'그림이 된 생각들'책 시사회

 

  시사회 진행 : 2015.01.22 ~ 2015.02.04 | 당첨자발표 : 2015.02.05

  리뷰 작성 기간 : 2015.02.19 ~ 2015.03.04


  * 우수리뷰어 : 박선영님 (2015.02.17 등록)



그림이 된 생각들


 

 

P.264

 

'부러우면 지는 것이다' 라는 말 대신에 '부러운 건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이 말이 정말 정말 공감된다. !

 

난 늘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동경했다.

 

그리고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나도 점점 더 그렇게 닮아가고 싶었다.

 

그리고 같은 색깔이라도 느낌이 너무나 다른 것,

 

아침에 세탁소 아저씨가 터는 하얀 이불보는 태양의 눈을 가진 듯,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느낌,

 

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 코 끝으로 전해오는 소독약 냄새와 하얀 침대,

 

같은 흰색이지만 너무나 다른 느낌일 것이다.

 

두껍지 않고 책의 제목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이

 

그림이 많이 첨가되어 읽기 편했던 책 !

 

도서정보


그림이 된 생각들

저자
전현선 지음
출판사
열림원 | 2015-01-15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산양은 두 발로 서서 춤을 추고, 열매는 태어났을 때를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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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리뷰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축하2

posted by Daum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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