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2 17:35 리뷰 소개

'가로세로 세계사. 4' 책 시사회

(시사회 진행: 8월 14일 ~ 8월 27일 | 당첨자 발표 :8월 28일 | 리뷰작성기간: 9월10일 ~ 10월1일)


*우수 리뷰어 : 하롤하롱(2014.10.01 등록)


나는 우리나라나 동양의 역사에는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다른 나라에는 그닥 관심을 두지 않았고,

필요한게 아니면 구지 찾아보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다.

캐나다나 호주,뉴질랜드도 상식정도의 아주 간단한 사실과 살기 좋은 선진국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원주민을 빼놓고 설명할수 없는 그 나라들의 역사는 참 흥미로웠다.

 

책의 첫장을 펼치자마자 나타나는 세나라의 대륙모양과 대략적인 설명은 호기심이 생기기 충분했다.  

그리고 처음에는 통합적으로 세나라에 역사나 관계를 대략적으로 먼저 이야기한 후에 

한 나라씩 파트별로 자세하게 설명한 것도 좋은 것 같다.

본 내용에 들어가자 마자 몰랐던 사실에 처음부터 끝까찌 "아 진짜?!" 를 연발하며 읽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 에스키모가 잘못된 명칭이었다던가, 각 나라마다 원주민을 부르는 명칭, 뉴질랜드에는 뱀이 없다는 사실 등 여러가지가 기억에 남았다. 사실 모든 내용이 새롭고 신기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내용마다 첨부되어 있는 사진과 지도라든가 자료들의 퀄리티 때문인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었고, 캐릭터마다 특성이 있어서 읽는데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만화라는 것에 의미없이 나이를 떠나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어서 그런지 캐나다나 호주, 특히 뉴질랜드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졌고,

몰랐던 채로 가는 것보다 각 나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고 가게되는 것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올수 있을것 같아 기쁘다.

이전의 가로세로세계사 시리즈와 내용 중간 중간 참고 되어있던 먼나라 이웃나라도 읽어봐야겠다.

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세계를 안다는 건 참 멋진 일인것 같다.


서정



가로세로 세계사. 4: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저자
이원복 지음
출판사
김영사 | 2014-08-19 출간
카테고리
아동
책소개
이보다 생생할 수 없다! 누구도 비켜갈 수 없다! 마침내 만나는...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우수 리뷰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축하2



posted by Daum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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